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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카리
subject [시아+준수] 등



지금,


닛폰방송국에 도착했습니다!
프로모션 열심히 하겠습니다(^O^)/
by준수



왠지 모르게......


긴장하고 있는 준수입니다... 괜찮은가...?
by매니저





정말 사소한 사진이고 벌써 1년도 더 된 일이다.
근데 대체 왜 이렇게 마음이 뜨겁고 물컹물컹하고 곧 몸통에서 튀어나올 것처럼 요동치는지 모르겠다.
눈물이 나는데 마구 웃기기도 하다. 아, 내가 미쳤구나. ==
김준수의 등은 그 다채로운 얼굴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. 예전에도 썼던 말인데 여전하군요, 준수 씨. ㅠ_ㅠ
잘 세팅된 머리에 딱 맞는 코트와 바지. 반듯한 등과 두 다리. 김준수 트레이드 마크인 팔자걸음.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꼭 쥔 쇼핑백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쁘닼ㅋㅋㅋ 저 훌륭하게 팔자 본새 어쩔 거야ㅋㅋㅋㅋㅋ 닛폰방송국에 물건 팔러온 행상인이얔ㅋㅋ 방송국에 T앨범 팔러 왔엌ㅋㅋㅋ 이렇게 웃긴데 막 우는 건 뭐지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준수 씨ㅠㅠㅠ 왜 이렇게 웃긴데 막 눈물이 나는 걸까요ㅠㅠㅠㅠㅠㅠ? 미쳐서 그런가ㅠㅠㅠㅠㅠ
저 말이. 왠지 모르게 긴장하고 있다는 매니저 상의 저 말이. 마음을 들끓게 만든 게 틀림없다. 안쓰럽거나 가여워서가 절대 아니라 그저 김준수가 긴장하는 그 사실 자체가 참 죽겠다. 죽 참 정말 미치겠다. 그래서 맘이 끓는다. 죽 왁, 하고 속이 뜨끈하게 치밀어 오른다. 준쨩. 준쨩이 긴장을 하면 나는 미칠 거 같아요. 죽
용암 같이 꿀렁대고 뜨거운 맘이 뼈를 다 녹여버리고 가슴 밖으로 흘러 나올 것만 같다. 후우...ㄱ- 내 안에 활화산 있다...?
그냥 매우 열렬하고 열렬하게 만드는 준수 씨 등이라서. 한 번쯤은 칭얼거려 보고 싶었다고. 칭얼칭얼~ 칭얼칭얼~29
프로모션 하던 게 눈앞에 선하다. 눈 옴팡지게 내린 날 도쿄 두루마리 뽑고서 좋아하던 모습도. 훌쩍 ;ㅅ;
준쨩. 심내효. 뽜샤! 그리고 난 그만 좀 웃으면서 울었음 좋겠다^_T?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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