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kari.com


 login

name

포카리
subject [PV _ Bolero] 진짜

[081229 [PV] Bolero]



훌륭하고 아름다운 어우러짐.





찡긋.





여과 없이 터지는 감정.
준수 노래하는 걸 보고 있으면 미칠 것만 같다. 이토록. 이토록...
완벽하다ㅠㅠㅠ 실로 김준수는 완벽하다.





준수야어ㅓㅏㅓ아아ㅠㅠㅠ 준수야아아아아우ㅜㅠㅠㅠ아규ㅠㅠㅠ
대체 너는 뭐가 이렇게 이쁘니 대체 왜이러니 대체 어째서 조금도 익숙해지지 않는 거니ㅠㅠㅠ
저 앙다무는 입술을 엇절ㅊㄷ도디ㅏㅗ시나ㅓㅣ오ㅕㄹ;머ㅠㅠㅍㅍㅍ퓨퓨ㅠㅠㅠㅠ





공존.
숨이 막히는 응고와 폭발과도 같은 용해가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동시에.
바로 지금 이 순간 안에 함께 있음. 바로 그것.





이게 절경이 아니고 무어겠나...
이네들 부르는 노래. 그 안의 숨결과 기색.
양날 검. 분명 이건 축복이면서 동시에 지독한 가난함.
가난함보다 더한 굴욕은 없다고 했던가... 이 가난함은 이따위 세상에 빚진 게 없는 철저히 청결한 가난함...
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우ㅠㅠㅠ 우리 돖군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김준수가 노래를 하면 나는 비로소 숨을 쉬고ㅠㅠㅠㅠㅠㅠ
김준수가 노래를 하면 나는 반드시 숨을 놓고 싶어진다ㅠㅠㅠ
생사여탈권은 모두 이 놈이 쥐고 있다ㅠㅠ 준수야아아ㅏㅠ준수씨ㅠㅠㅠ어우 아가님ㅠㅠ





좋아죽겟다ㅠㅠㅠㅠ진짜죽겠다죽게써ㅠㅠㅠ
지치지도 않아ㅠㅠ 대체 이게 몇 년째야ㅠ 어쩜 이래ㅠㅠㅠ
미치겠다. 미치고야 말겠다. 대체 준수야. 너는 어쩜. 니 노래는 어쩜 이렇게.
탁월하고. 완벽하고. 순도100프로에. 작디작고. 단단하며. 거칠고. 섬세하고. 보드랍고. 눈이 부시니. 죽





김준수는 김준수로 끝.



나는 김준수라 참 다행이야. 흑

 list       

[시아+준수] 넌 나의 노래 포카리
[준수+창민] 체민과 준코의 크리스마스 포카리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kima